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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9일 10:42
결혼은 몸매 포기할 만큼 - 익명 커뮤니티
결혼은 몸매 포기할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되는데 내 허리 통짜되고 튼살 생겨도 저 남자 유전자 갖고싶다 할 정도의 남자랑 해야 후회 없을텐데 쉽지 않네요..
이건 근데 평생이 지나도 나아질거 같지도 않아요..
버블 1
· 5월 19일 10:42
지금도 전 관리 빡세야 될 몸이라 전 그거 따블로 얹혀지기 싫네요.
매사에 애 자체도 안 좋아해서 불가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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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9일 10:44
ㅋㅋㅋㅋㅋ근데 현실은 남자들이 임신하고 몸매망가진 여자보고 바람피잖아요ㅋㅋㅋㅋ니..니때문인데? 니성 물려받은 애때문인데?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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