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현실적으로 준비가 다 되어있으면
암만 생각해도 여자조건 그리안따지는것같아요.
여자가 급여 수입,연봉 이런거 적게벌어도 크게 상관안하더라구요.
그냥 뭔 직업을 하던 자기앞에 나갈돈(폰비,보험료 저축 등)이랑 개인쓸 용돈정도나 벌 정도 되면 되고 그냥 개념있고 인품좋고 걍 야무지고 대충 내조나 잘하는 여자 , 뭣 보다 지눈에 드는여잘 찾아요.
1.모은것도 없고 수입도 적지만 지나름 성실하게 뭘 하든 열심히 벌고 지보다 나이어리고 얼굴몸매 이쁘고 착한여자.
2. 외적으로 내 눈에는 안차는데 돈은 그냥 저냥 시집안가고도 혼자 최소 벌어먹고는 살 정도.
보통 1을 고르더라구요.
근데 입장바꿔생각해도 여자연옌들 인스스들 스폰받다가지네가 잘나가면 돈많아지니 이혼하거나 연하키링남 만나듯이....
뭔가 이 한국사회가 남자들 유리하게 여자도 똑같이 능력이있고 돈이 많어야 데려간다!!!!라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씌워놓은 것 같아요ㅎㅎ
상대적인건데
호날두도 보면 지금 사실혼 와이프냥 백화점 매장직원이던 여자 쇼핑갔다가 보고 뻑가서 사귄거자나요
사귀어보니 고생많이하고 컸는데 열심히 살았으니 그냥 내조잘하겠다 싶으니 데려간거고ㅡ.
나같아도 돈같은거 여자가 많을필요 없으면 그저 내눈에차고 가정이나 잘지킬 여자찾을듯요,
내가 돈많은 남자면 라이즈 원빈이 여자였다면 식당써빙을 해도 상관없음.....ㅋㅋㅋㅋㄲㄱㅋ ㅋㄱㄱ
요새 나이드니 많이느끼는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