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에 점심 5천원짜리 20일 먹어도 10만원 (고정급. 첫달 신입은 얼마~ 이런거 말고) 교통비 빨간버스 타면 대충 20일에 12만원 다들 어떻게 저축을 하고 사는거죠?.. 월세 70에 관리비 10 그럼 또 -80 이미 100만원 넘어 가버렷 으어.. 이래서 사람들이 투잡 쓰리잡 하는걸까요
버블 1
· 23.11.14. 11:03
애초에 월세70안살져 ㅋㅋ 다들 정부지원 뭐 알아서 월세 싸게 살던데여 제 임차인 자기사업하던데(직장인보다 잘버는데도 알뜰하다의 의미로 직업오픈)한번은 저한테 구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서울시지원 어쩌고 하면서 그게 머냐니 뭐 혜택으로 월세 지원해주는게 있는데 ㅇㅇㅇ씨가 거기 사는거 맞냐고 확인 전화왓엇어요 다들 어찌어찌 다 혜택 알아보고 알뜰하게 사는듯
글쓴버블
· 23.11.14. 11:04
아아 그런가요..? 무지해서..
버블 2
· 23.11.14. 11:26
월세70오바
글쓴버블
· 23.11.14. 11:32
그렇군요..ㅠㅠ
버블 3
· 23.11.14. 11:42
저 콜센터 다닐때.. 룸메랑 살아서 월세 35만원씩 냈내여...
글쓴버블
· 23.11.14. 11:46
룸메랑 사셨을때 괜찮으셨나요?.. 저 1월부터는 콜센터 다니고 주1일 기타일 하려는데 본업 콜센터만으로는 돈 못 모을거같아서요..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버블 4
· 23.11.14. 11:53
ㅈㄴㄱㄷ 언니 몇살이세요? 콜센터 힘드실텐데ㅠ
글쓴버블
· 23.11.14. 11:56
94에요 근데 18살부터 일 한게 공장이랑(첫 스타트) 이 일 밖에 없어서 4대보험 꼭 들어보고싶어요.. 공장은 다시 가기 무서워요.. 힘들다면 어떤게 힘든가요? 콜 진상들 많을건 알긴하는데.. 제가 좀더 나이 있더라도 다른곳 경력이 있다면 콜센터는 안가겠지만 저는 나이에 비해 이뤄놓은것도, 할수있는것도 없으니...
버블 3
· 23.11.14. 12:00
특별히 큰문제는 없었으나 둘다 성격이 무난무난햐서 보통 룸매 아는 사이여도 비추긴 해요 ㅠ 일반인도 월새내며 돈모우기는 좀 함들어여... 그랴도 주 1회 기타일까지ㅜ하면.. 그것만 저금해도 모일거 같가도 하고 ㅠ
글쓴버블
· 23.11.14. 12:05
저 쓰는건 싸구려 쿠팡 써도 입맛은 사춘기 애마냥 제 주제 모르고 비싼거 좋아해서.. 열심히 살아봐야죠.. 전 잘 할거라 믿어요 3월에 계약 끝나는데 집도 좀 더 저렴한곳으로 알아봐야겠네요
버블 6
· 23.11.14. 12:44
30이면 아직 안늦엇고 자격증부터 따세요 34전까진 경리취업이랑 간호조무사취업은 무난히돼요
글쓴버블
· 23.11.14. 17:56
댓글 감사합니다..!!
버블 5
· 23.11.14. 12:39
부모님집 살거나 애기엄마들이 많앗어요 그니까 맞벌이들. 저 홈쇼핑 콜센터 아침6시부터 근무한적 잇엇는데 6시반.7시정도되묜 언니들 다들 중고딩 아이들 깨우는 전화 다들 햇엇던 기억나요 나름 규모마니큰 대기업 홈쇼핑 콜센터요. 미혼들은 거진 다 부모님집에 살고. 도시락도 싸오고. 그래서 월세사는 저는 자연스레 관두게 됏엇네요 일도 겁나 힘들구요
버블 7
· 23.11.14. 14:37
콜센터 정말 넘 힘들었어요 돈도 짜게주고;; .. 월세는 반정도는 낮추셔야할듯….
버블 8
· 23.11.14. 17:45
지금 잠깐만 일반일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쭉 일반일을 할 계획이시면 콜센터보단 다른일도 한번 알아보고 준비해보시는게 어때요?? 저는 91년생 33살인데 올해 33살에 베이커리에 신입으로 취직해서 점심지원 월 200 받아요 물론 취직이 쉬운건 아니지만 94년생이시면 다른쪽 일도 도전 가능하실거 같아서요..!ㅎㅎ
글쓴버블
· 23.11.14. 17:50
언니 멋있으세요... 저도 차라리 지금 원래 꿈이던 요식업쪽으로 돌려볼까 하는데 경력 없다면 써주지를 않더라구요ㅠㅠ 답장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