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남이라 솔직히 널널하게 일하는건 인정이요 그래도 같이 들어간 언니한테 술 취해서 쌉소리하네 이러는건 좀 아니지않아요?? 자기는 강남에서 좀 놀아봤다고 같이 일하는 언니들에게 반존대하고 제가 전에 어떤언니한테 별 것도 아닌걸로 쿠사리 먹었다고 하니까 그런걸로 멘탈흔들리면 일 오래 못한다 ㅇㅈㄹ하고 자기는 술취하고 하는 말은 그냥 다 넘긴다그러고 그래놓고 제가 술취해서 아무말하면 아 왜저래 이러고 술 치우고 전에는 무슨 손님들 다 있는대서 손님이 자기에게 뭐라 말 했다고 병깨고 방포되고 그 손님들 안 오고 난리났었어요 ㅅㅂ.. 멘탈약한건 지 이야기아닌가요, 그래놓고 강남에서는 절대 안 그런대요. 비강남이라 만만한건지 그냥 돈 벌고 강남가고 싶어요 ㅠ 그런데 또 같이 일하는 언니들은 못된건지 걔랑 친목 ㅈㄴ해요 걍 짜증^^
버블 1
· 24.10.17. 16:35
후배요..?
글쓴버블
· 24.10.17. 16:59
@버블 1 저보다 어리고 늦게들어와서요..ㅎㅎ ㅠ
버블 2
· 24.10.17. 16:39
진짜 싫다 짜즐나게 자꾸 긁는 부류네요ㅜㅜ
글쓴버블
· 24.10.17. 17:01
@버블 2 너무 싫어요 ㅠ ㅠ 반응하면 지는거고 걍 넘 ㅈ같아요.. 또 가게 그 ㅈㄹ로 만들어놔도 받아주는 사장도 레전드 자기가 병깬걸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녀요 ㅋㅋ
버블 3
· 24.10.17. 17:05
걍 말을 같이하지마요
버블 4
· 24.10.17. 17:20
언니 참은거만해도 천사네여..
버블 5
· 24.10.17. 19:32
먼 후배 취급을해요? 밤일에 선후배가 어딧.. 언니동생을 있어도 그 사람 그냥 술또에 정치질에 언니 무시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