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쭉 봤는데 나름 열심히 케어하던데요... 전 응원해주고 싶어요 남편은 국가에서 돈 주는데 더 벌고도 싶고 애들한테 떳떳하고 싶다고 열심히 일하고 엄마는 애들 키우면서도 애들 학교 다른 학부모들이 하는 봉사활동 까지도 다 나가던데..... 몸 불편해도 애들이랑 축구도 하고 해줄건 다 해주더라구요 낳고 내팽겨치는 말짱한 부모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버블 17
· 21.07.23. 02:52
언니말도 맞는데 인간극장에 이영학도 연기해서 나왔었음 그렇게 나쁜 부모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 방송모습이 다라곤 생각안듬
버블 1
· 21.01.17. 07:59
지금 셋째키즈모델해서 돈잘벌고 그래요 애들 셋 힘들겠지만 구김살없이 잘키우는거보고 전 응원해주고싶던데요
언니 말이 되게 심하시네요 장애인들 인권 자체를 무참히 짓밟으시는듯 비장애인이라고 기득권층마냥 행동하지 마세요
버블 15
· 21.07.23. 02:35
남인생갖고 왜 왈가왈부에요? 누가 언니인생갖고 한심하다 그럼 빼액할거잖아요
버블 16
· 21.07.23. 02:50
지금 유튜브로 잘되서 해피엔딩인거지 인간극장 안나왔으면요? 둘째 셋째는 무슨죄에요? 위에언니 ptsd올뻔했다 댓다신거보이죠? 저도 겪어보고 저런 말투 행동 자체가 정서적 학대라 생각한거고요 자기들 부양하려면 둘째가 있어야해서 낳았다는데 자식이라고 무조건 부모 부양해야되는 의무도 없고 만약 제가 둘째라면 존나 싫을것같아요 어쩔수없이 일반인과 다르기에 부족하지만 사랑주는 가족 유튜브해서 수익구조 얻는다 해도 내 존재의 의미는 첫째도와 부모 부양하라고 태어나게 만든거잖아요 심지어 정상으로 태어날 확률이 100퍼센트인것도 아닌와중에 만약 둘째까지 장애가 있었다면? 그럼 셋째 넷째도 부양하라고 낳을건가요 저들 부모들도 결혼 안된다고 막았었대요 해도 애는 안된다고 이게 보통의 생각이에요. 키워 줄 능력없으면 낳지 말아줬음 좋겠다는 시대에요. 낳는다고 능사 감사합니다 하는 시대가 아닌 세상입니다. 보통의 가정 만큼 자랄 환경이 아니잖아요. 안그래도 영악한 세상인데
버블 19
· 21.07.23. 05:14
솔직히 저는 댓글이랑 글쓴언니 글 보고 충격받음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잇구나 하고요.. 사람마다 다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저부부도 자기들 나름대로 생각하고 애 낳은거일텐데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솔직히 개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