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게 만드는 화법 쓰는사람들요
저희 집 관리실 아줌마가 진짜 말투가 개싸가진데
어느정도냐면 그냥 뭐좀 물어보려고 전화 걸면
저절로 막 심장 쿵쾅되게 만들면서 언성이 높아지게 만드는 말투나 화법을 쓰거든요
기본적으로 물어보는걸 본인을 공격한다 생각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원래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저리 살면 행복한가 싶네요 진짜...
이렇게 갑자기 사람 막 기분나쁘게 만드는 사람 드문데
그것도 진짜 재주인듯요
저런 사람들은 눈눈이이로 대하는게 맞겠죠??
말투 하나때문에 새해부터 화가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