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사이쥬에요 언니들 말 다들을테니 욕이든 뺄수잇는방법 제발알려주세요ㅠㅠ - 익명 커뮤니티
88사이쥬에요 언니들 말 다들을테니 욕이든 뺄수잇는방법 제발알려주세요ㅠㅠ
미쳣나봐요...ㅠㅠ
버블 1
· 22.03.3. 23:57
식억제ㄱ
버블 2
· 22.03.3. 23:58
그게안듣네요ㅠㅠ부작용도 예전과 다르게 심하고요 다른약알아봐야게써여
버블 3
· 22.03.4. 00:00
1일1식
버블 2
· 22.03.4. 00:00
식단조절하구 하루에 무조건 1 시간이상 뛰세요
버블 4
· 22.03.4. 00:07
보령 이가정의원 ㄱ
버블 3
· 22.05.24. 13:44
전 거기가도 못뺌 ㅠㅠ
버블 5
· 22.03.4. 00:13
88.. 죄송하지만 무슨업종이신지.. 일반인도 88은 잘 없지않나요
버블 22
· 22.03.12. 21:35
222 요즘 일반인에서도 보기 힘든 사이즈네여... 헐
버블 23
· 22.03.13. 22:14
이몸으론 일못햇죠ㅠ2년을쉬엇더니ㅠ
버블 6
· 22.03.4. 00:18
88사이즈라면 방법이 있습니다....... 언니가 원래드시던 하루치의 양을 계산하세요 하루 치킨2마리에 케잌2조각을 드셨다면 일주일간 치킨1마리에 케잌1조각만먹는겁니다...... 운동없이요.. 무리한 풀떼기만먹기....혹은 굶기 이런건비추입니다...... 암튼 그렇게 반식에 성공하셨다면 그다음주는 반식(그대로)+운동1시간입니다...... 이정도하시면 88사이즈에서는 최대 4~8kg감량될거에요... 그리고 2주간 식이와 운동을 통해 줄인 체중으로 보람찬걸 느끼셔야하고요 꾸준하게하자는마인드로가세요 3주차부터는 정말 맛있는 다이어트식단2끼 +1시간 배민에 많아요 다이어트식단 존맛탱인곳 그런데서 하루 두번시켜드세요 식이를 직접 만들기에는 힘도없고 지칠겁니다 아무틈 이렇게 1주일버티면 최소 3키로 빠질거에요 88사이즈라서 워낙 몸무게가있다보니..... 그리고 4주 차부터는 단식원에 입소합니다. 그럼 딱 2주만 버티고 나오세요 멀리있는 산골짜기에 위치한 단식원으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사람 최대한 접촉하지말고 단식에만 집중하세요 왜냐 사람들 만나서 음식얘기밖에 안하고 같이 나가서 탈출하기에... 1인실가셔서 버티세요 효소와 선식을 섞은 프로그램을 강력추천합니다 그러면 아침엔 효소 저녁엔 선식 이런식으로줘요 그리고 너무 배고플때를 대비해서 발포비타민 하루1개씩먹고 다이어트용으로 된 맛없는 알약으로 된초콜렛(단식할땐맛있음) 하나씩 씹어먹고 길쭉한포에 담겨진 다이어트 풋사과젤리 하나식먹고 살다보면 어느새 날씬66사이즈로 되어있을것입니다....... 그렇게 단식원 출소해서 친구만났는데 한입은 괜찮아 이런사람들, 먹는거 강요하는x들 다 손절하세여 그때부터는 무조건 샐러드 풀떼기섭취시작 (샐러드먹는데 ㅈㄴ맛잇음.단식하고 먹는 모든게 ㅈㄴ맛잇음) 그리고 날씬해진게 티가나서 더 악착같이 할거임 운동도 같이하게될거고요 전뭐 운동보단 식이가 더 중요하다 생각되는데 몸매가 예뻐질려면 하루 최소 1시간은해야하는듯.... 그리고 치팅데이는 진짜 목표몸무게 달성햇을때 한번쯤 ㄱㄱ하시면 됩니다. 대신 피자한판 치킨한마리 이렇게는 절대 비추 왜냐 위는 작아졌는데 아까워서 다먹으려고 하는심리커짐 결국 오버해서 먹게됨 한조각이나 두조각 이렇게만 시켜드시길 많이 시킬수록 식탐은 업!^^ 또 퍼먹쳐먹하고싶어서 말짱도루묵됨 언니가 안따라할거알지만 심심해서 적어봅니다 이상 15kg 뺀 제 경험담
버블 10
· 22.03.4. 00:50
천사언니
버블 13
· 22.03.4. 02:35
앗 그러시군요 저는 강남인데...... 제가 추천하는건 버텍스(비강남에도 있음)닭가슴살양배추도시락인데 밥을 좀 안먹거나 적게해서 먹으면 좋음 그리고 샐러디(역시 비강남에도 있음) 웜볼종류 맛잇어염 근데 피자치킨으로 쩔여진 위 상태에서 먹으면 그저 맛없는 애피타이저에 불과할뿐. 그리고 강남에만 있는? 바디쉐프 라는 곳에서 파는 현미닭가슴살&소시지김밥+과일주스(시럽x) 먹으면 든든 그리고 다이어트랩이라는 곳도 있는데 여기도 도시락들 존맛이에요 칼로리는 낮은데 ㄹㅇ맛잇음 근데저또한 인간관계 부실한데요 술독에서는 나오세요.. 그건 언나 인생이 슬퍼지는 지름길임 '잘못된인간관계' 어차피 쓰잘데기없음 왜냐 어차피 잘못됐기에 잘못됐는데 머가중요 물론 당장은 슬프죠 하지만 시간이 반드시 해결해줍니다 그후에는 술퍼먹고 했던 헛되게 날린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 그리고 비강남에서 강남까지 운동삼아 포장해오는거는 정말 ㄹㅇ 비추합니다 왜냐? 어찌됐건 왕복하면 먼 거리일텐데 (왕복 20분부터는 잘안움직이는 살찐사람들은 멀게 느껴짐) 암튼 허기진 상태에 걷다보면 결국은 다른 음식냄새에 취하고 다른음식에 기웃거리게 되기 마련이거든요...... 그러다 조금만 한입만 결국 다먹고 그날은 실패한 날이므로 안먹어도 될거 더먹고 그럼 ㅎ제경험담... 암튼 언냐가 정말 하실거라면은 제가 적은 댓글의 2주치까지 완벽하게! 성공하시고 3주치 생각을 하시면 안될까욤? 쉽게 생각하면은 1주차 반식 2주차 반식+하루1시간운동입니다 2주차까지 성공 못하면 3주차 다이어트식은 그냥 애초에 생각지말아욥 먹던거 반식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니 2주차까지 일단 화이팅 해보세요 80키로가 금방 2주만에 4~8kg 감량되실꺼에요 2주가 길지만 어떻게보면 참 짧습니다... 그래도 70키로로 변화되겠죠.. 아직도뚱뚱한몸무게라지만 그래도 그게어디입니까 암튼 살은 덜먹고 운동해야 빠짐.... ㅠㅠ 암튼 1~2주 먹고싶은거반절 3주 다이어트식단 4~5주는 단식으로 쭉 달리세요 절대 쉬운게 아니지만 이 5주를 해내고 나면 행복이 찾아올거에요 화이팅 (물론 전 전문가가 아니고 제 경험담일뿐ㅋ)
버블 12
· 22.03.4. 02:42
천사언니 운동은 뭐하셧어요? 헬스는 진짜 극혐인데ㅜㅜ
버블 12
· 22.03.4. 02:51
언니 정말 밑에 언니 말처럼 천사세요 ㅜ 언니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살빼게 된다면 새로운 인생을 언니 덕분에 살게 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언니 말씀처럼 포장은 그런 단점이 있겠네요 유념할게요 언니 글구 인간관계는 ㅜ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잘 못어울리고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 제가 싫다는 얘기까지 들으니 그냥 지금까지처럼 혼자 지내야 되는 사람 같아서 슬픔이 덜해지지가 않네요 술만 끊으면 될것 같은데 ㅜㅜ 노력해보려구요
버블 16
· 22.03.4. 03:42
저도 헬스는 체계적으로 배운적이 없어서요 가서 런닝머신이나 자전거만 깔짝거리고 결국 헬스장 기부천사가 되곤 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운동은 몸이 변화가 되는게 보여야하고 처음에 너무 힘들지 않고 재밌어야 한다고 봐요. 그래서 일단 초반에 운동을 고를땐 재미를 중심으로 유튜브를 뒤집니다. 저의 경우는 춤바람나는걸 선택해서 조싀앤바믜 이분들 영상보구 춤 따라 췄어요 일단 침대지킴이에서 몸을 움직이는게 중요하니까.. 남들은 일하느라 어찌됐건 돌아다니지만 살찐 화류계 사람들은 침대에 누워잇는게 일상이니..... 암튼 한시간씩 점점 하다보면 춤도 잘춰지고 운동도 됩니다.. 그렇게 2~3주차에 2주간 춤을 추다보면 슬슬 노잼 되기 마련.... 그때 단식원을 딱 들어가는거죠 단식원들어가서는 걍 단식에 집중해야되기 땜에 운동보다는 한 10~15분짜리 스트레칭 유튜브나 하루에 1~2번하고 화장실갈때 스쿼트 1개하기 다음화장실은 2개 그다음엔 3개 이런식으로 화장실갈려고 일어날 때마다 대충 운동 해줍니다. 어느새 스쿼트가 50번도 더 될수 있겠지만은 굳이 힘뺄필요없이 걍 의지있게 할 수준에서 끊고(10~30번) 단식원에선 물자주마셔서 화장실을 자주가게되니 스쿼트도 자주하게 될겁니다 88사이즈 언니들은 어찌됐건 지방이많기에 몸 움직이는 것부터가 중요하다 보기에 뭘 하러 움직일때 약간의 운동을 대충 넣는거죠..... 근데 단식원에서 절식(효소&선식으로/저는 아예 생수단식은비추)하다보면 어쨌든 안먹어서 에너지가 없지만 그래도 나름의 최소한의 운동은 해주는거져 그리고 나서 출소 후 사회에 나오면 힘아리가 하나도 없고 풀때기에도 행복한건 사실이지만 혼자서 뭐 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때부터는 예쁜 추리닝 사입고 학원 등록(하고싶은게뭐든지간에 움직일 수 있는 학원)해서 꾸준히만 나가세요 사실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하면 살이 빠지는데 의지가 없고 나태해서 살이 찌는거 아니겠어요 그러니 단식원에 강제로 들어가서 배민을 기웃거려도 배달이 안되는 곳으로 강제적인 생활을 하고 또 사회에 나가서는 음식을 권하는 친구조차 손절하고, 또 강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학원을 다녀라.라는 겁니다...ㅎ 그렇게 최소66일~120일 정도면 습관이 형성되니 혼자 하고싶은 운동 하면서 운동시간을 지키셔도 되겠죠.. 저는 헬스가 마냥 답은 아닌 것 같고요... 자기한테 맞는 운동이 분명히 있는데 그건 사실 하나씩 다 해보시면서 찾으셔야 됩니다 ㅜ 일단 하고싶은운동을 생각하신 후 뭐든 도전하셔서 배우시는게 좋다고봐요!
버블 11
· 22.03.4. 03:56
싫다는 얘기를 들으시면 왜싫은건지 묻거나 언니가 짐작으로 알아내서 별로다 싶은 행동이 있다면 가급적 그 행동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근데 가스라이팅인지도 파악 잘 해보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혼자지내는게 어때서요 ㄹㅇ편한데...... 이렇게 댓글 다는 저도 대부분을 혼자지내요 사람 상대하기 너무 힘들고 이 일 하다보니 친구나 연인한테 쓰는 감정소모도 너무 크고.. 일단 저나 언니나 본인 인생을 잘살려고 노력해야된다 봅니다 술독에 빠져있는 살찌고 내성적인 언니를 좋아할 사람은 좀 아무래도 찾기힘들지 않을까요? 저또한 존재만으로 사랑받고 싶었으나 나라는 사람이 최소 외적 내적으로 멋져져야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몇년사이 많이 느꼈습니다... 사람이 여유가 생겨야지 내성적이니 잘못어울리니 그런 생각조차 안들고 선뜻 사람들한테 말걸기도 쉬워지는 법 아닐까여 참 슬프지만 저또한 제가 방에서 에이스 취급받을땐 거만해지고 그럴때가 있었는데 제가 최고몸무게일땐 방에 ㄹㅇ여신들어오면 제마음이 쭈구리가되고 그러는걸 느낄 때마다 참 마음의 여유로움이 문제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암튼 님을 싫어하는건 그 사람 한명이지 왜 미래까지 걱정을 하시는지? 이제 그런 님을 싫어하는 남보다는 나자신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사람관계 다 한순간이고 우주의먼지라 생각하시고 다이어트부터 실천하고 반드시 성공하세요 ㅎ 그분이 님을 면전에 대고 싫어한다 했으니 그 슬픈마음을 오기로 삼고 꼭 다이어트부터 성공하세요 그리고 저또한 별거아닌 그냥 사람에 불과합니다 여기 계신 존예여신님들 몸매에 비하면 제몸매는 개허접이에요 글고 천사 절대 아니고 진짜 ㄹㅇ심심해서 댓글적음요 ㅜㅋㅋ
버블 17
· 22.03.4. 04:36
삶의 이유에 사람사귀는게 1순위가 되면 슬퍼지고 힘들어져요 사랑받고 싶어서 이뻐지고 싶었고 돈 많이 벌고 싶으셨지만 결국 언니의 현실은 80kg에요...... 스폰과 주변사람으로 20키로를 얻었고 슬픔을 얻고 자괴감을 얻었죠 술독에 빠져살구요 어찌됐든 꾸역꾸역 일하니까 자존감이 떨어지는 거 아닐까요? 꾸역꾸역 먹으니 살이 찌는 것이고 안좋은 상태로 꾸역꾸역하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리는 없겠지요...... 저는 제 최대몸무게가 74kg인데요 살빼고나선 다가오는 남자들 부터가 달라요.... 뚱뚱할땐 진짜 아무나 추근대고 말 서스름없게 한다면 날씬할땐 양아치 영업진마저 대우가 친절합니다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사람을 욕하기엔 언니또한 정말 언니기준 못난 손님들을 보면 순수하게 전부 포용할자신 없지 않나요? 저는 못할것같아요.... 그래서 나 조차도 남에게 그러는만큼 사회의 외모지상주의를 받아들이고 살을 빼는것이죠... 사실 표준 체중이 되더라도 화류에선 통통이라 불리긴하지만은 솔직히 표준체중만 되도 슬슬 진심어린 칭찬을 더 듣는답니다.... 한번도 날씬해본적 없으시다면 꼭 이번기회에 빼보세요 그런말이있습니다... 못생긴건 자기잘못이 아니지만 뚱뚱한건 잘못이다..... 제 댓글에 약간 기분이 나쁘실지언정 반드시 빼고말겠단 빡침을 꼭 가지시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기를 빌어여!
버블 1
· 22.03.4. 04:42
언니 저한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는데 기분 나쁠리가 있나요 전부 다 사실이기도 하구요 저도 살면서 남자복이 참 없었어요 남자들이 그나마 얼굴보고 뚱뚱해도 만났었지만 돌이켜보면 무시 당하며 만났던거 같아요 이번에는 진짜로 빼서 제대로 연애도 하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좋은말씀 감사했습니다
버블 14
· 22.03.4. 04:46
그리고 한가지 아셨으면 해서 마지막 댓글... 언니가 80kg여도 100kg가 되어도 진심으로 사랑해줄 단 한 사람은 언니뿐이라는거 잊지 마세요! 언니 자신을 사랑할지 말지는 언니의 몫 올해는 언니에게 올바른 사랑을 듬뿍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버블 8
· 22.03.4. 04:49
언니 고마워요 저 언니 댓글보고 울고있어요 전 사랑 못받고 자라서 어떻게 사랑을 주는지도 모르고 자존감이 낮지만 제 자신을 지금처럼 미워하지는 않을게요
버블 15
· 22.03.11. 11:50
이언니 짱머싯당
버블 7
· 22.03.4. 00:21
한약이라도 먹고 굶고 많이걸어용 붓기차마시구
버블 8
· 22.03.4. 00:23
66인데도 손님들 살 주물주물 거리는거 당하거든여 뒷목살 팔뚝살 겨드랑이주변살 등살 허벅지살 주물거릴때마다 모멸감 드는데 내가 먹은거고 내가싼똥 내가 치워야지 싶어요 88이면 대놓고 지랄할걸요 당하기 싫으면 빼세요 뺄 수 있어요!
버블 9
· 22.03.4. 00:25
디타 먹고 물마시기 짱이에요 디타 안들어도 일주일 해보세요 제일 빠른 방법이에요
버블 11
· 22.03.4. 01:37
그냥 굶기.. 젤 쎈약먹고 부작용 견디면서 굶기.. 저 턱,다리,목에 힘들어가서 잘때든 뭐든 개불편한데 그냥 약 털어넣구있어여 ㅠㅠ
버블 14
· 22.03.4. 02:44
언니 헐... 턱 다리 목 힘들어가는거 왜그런거예요? 저 요즘 너무심한데ㅜ 다엿약먹고 하루한끼 닭가슴살만 먹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