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본업으로 강사하려구 준비중인데 강의하러 다녀야 할 곳들이 대부분 공공기관인데 그중에 거의 병원이나 심리치료센터 교도소 쪽으로 많이 들어가게 될거 같은데 그냥 화밍 맘 내려놓고 있어야겠죠 ㅋㅋ...? 병원관계자 법충이 손님 많은게 현실이니까 ㅠ 사실 집에다 떳떳하게 얘기 할 이렇다 할 직업을 하나는 만들어야 해서 전공이랑 비슷하게 맞춰서 프리 강사로 뛰려고 준비 중인건데 어렵네요.. 2,3부 법충이들 픽이였어서 위험부담이 ㅋㅋㅋ ㅠㅠ 교도소 강의 갔다가 손놈 마주치면 진짜 웃길거같긴하네요 ㅠㅠㅋㅋ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