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결국 전제는 돈 잘벌고 자기여자한테 확실하게 쓸줄 아는 남자. 자기 사람이라는 바운더리는 적어도 확실한 남자..
버블 11
· 24.01.23. 06:29
정답~생활비 많이 갖다주고 명품도사주고 잘하면서 놀면 아무도 뭐라고안해요 ~ㅋㅋ
버블 12
· 24.01.23. 08:13
그런남자 잘없쥬 그럴려면 여자도 잘나야됨ㅜ
버블 16
· 24.01.23. 20:29
마자여 이게 현실ㅋㅋㅋ
버블 7
· 24.01.23. 0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혼을 하는게 문제 ^^
버블 10
· 24.01.23. 01:46
이혼을 하는게 왜 문제에용?!-
버블 8
· 24.01.23. 01:24
언니 생각 제생각 다 똑같은 놈 천지라 차라리 돈많이 벌어다주는 남자가 좋아요
버블 9
· 24.01.23. 01:39
그러다 눈맞아서 점점 뒷전으로 밀려서 문제죠 남자들 가성비충이라 정성쏟을 사람 가려내요
버블 13
· 24.01.23. 08:14
22그러다 바람나서 팽당할수도..
버블 15
· 24.01.23. 17:09
3333 그러다가 점점 돈아까워하고 눈치보게되니까 문제
버블 14
· 24.01.23. 11:38
통계에 남편이 월수입이 높을수록 이혼율이 거의 없을 정도로 낮대요
저 남편 술집 다니는거 이해하는 부인들 이해가요 - 익명 커뮤니티
저 남편 술집 다니는거 이해하는 부인들 이해가요
원래는 전혀 이해 못하고 저럴바에 혼자 살지 그랬는데요.. 남친이 (오래만남) 돈 잘쓰고 저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선물도 잘사주고 하니까.. 만약에 남친이 술집가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논다 생각해도 그렇게 화나지 않아요 ; 제 남편이 되면 더 그럴것같아요. 얘가 버는 돈 어차피 얘꺼고 저한테만 잘해주면 집안 거덜낼정도만 아닌 이상 밖에서 쓰고싶은대로 쓰고 놀고싶은대로 놀고 와도 상관없을거같아요. 만약 저를 너무 뒷전으로 여기고 늙은 아줌마 취급하면 그땐 마음 아플거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