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d검사는 자궁경부암하고 직접적인 연관 없는 검사이구요, 자궁경부암 무료검진은 정확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성관계 경험 있으시면 hpv검사도 받고, hpv검사결과 바이러스번호 뜨는 게 있으면 6개월마다 hpv검사+자궁경부암검사 받으라고 의사들이 권장해요.
아주 드물지만 자궁경부상태가 약하면 급속도로 암 전단계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그리고 요즘은 저 hpv검사,자궁경부암검사 외에도 자궁경부확대촬영까지 해서 정확도 99프로까지 보장하더라구요. 확대촬영 아니더라도 확대경(거울로 직접 보는 것)검사는 알아서 해주는 산부인과가 많을거예요.
아예 수녀처럼 사는 거 아니면 6개월마다 저 검사들 쫙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산부인과 자주가니까 질염도 방치안하고 생활습관 개선하게 돼서 좋더라구요.
질염 방치하면 자궁경부까지 염증 확장돼서 자궁경부암에 더 취약해지는 환경이 될 수 있으니 관리 잘 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