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릴스에서 영상을 봤는데요 연예인인데 학력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완벽한데 전남편이 외도에 폭력했대요 근데 그 이유가 자기가 살던? 봐오던 세계에는 그런 인간이 있는지 몰랐대요 그래서 때리고 바람펴도 이유가있겠지 뭐 사정이있겠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해하려했대요 .. ㄹㅇ 맞말같지 않나요 저도 여자학교만 다니고 남자 경험없었는데 막 이제 남자만나고 다닐때 보는눈 ㅈ도없어서 개쓰레기말종들 상종했는데 이게 쓰레기인지도 모르고 ㅂㅅ짓해도 계속 그새끼 지랄을 이해하려했었어요 지금이서야 가수라이팅 세뇌벗어나서 불꽃남혐이지만.. 남자 ㅂㅅ이라고 아예없는곳으로 가면 또 망각하고 백지가 될것같아서 남혐 풀장착하고 남자를 관찰할수있는 환경에서 있는게 더 나은걸까요
이쁘고능력좋은여자가 나쁜남자만나는 이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2.25. 23:55
저같은경우도 쓰레기콜렉터였는데 이 일 시작하고 바로 꺼져시전은 못할지언정 예전같았음 쭈구려서 상대 눈치보면거 자기주장했으면 요즘엔 할말 다 하면서 살고 정도 빨리털리고 그러고잇어요 물론 저는 이쁜여자는아니지만 걍 상각하는게 모든걸 이해하려함+얘는다를거라생각함 이거에서 공감하고 갑니다..
글쓴버블
· 25.12.25. 23:56
@버블 1 ㅈ되는거에요 ㄹㅇ 뭐 좀만 생각하는그게 동정임
버블 1
· 25.12.26. 00:01
@글쓴버블 정 많아서 전엔 다 막 아 그래도.. 아 이랬겠지..아 얘는 그럴애아닌데 ... 하면서 끙끙댔던거 이제는 아 이 십새가 감히 나한테...이래되면서 너 그거 선넘은거야 라고 말하고 정털림 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12.26. 00:08
@버블 1 이래서 어릴때 놀아본여자가 시집잘간다는 말이 나온걸까요 전 다른여자들 평생 살아도 모르는걸 다 알아버린거같은느낌 그래서 말해도 보통여자들은 부정적이다 에잇 아니얏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는거같아서 답답 여자들이랑도 말이안통함 어쩔수없이 남미새라 지들은 바람안피고 문란하지않다고 남미새가 아니라 생각하겠지만
버블 1
· 25.12.26. 00:31
@글쓴버블 와시발 인정 말투자체가 짤막해지고 과격해지고 (?) 하니까 걔들은 제가이상한거라하고 나는 대화안통해 환멸느고.... 언니대충 먼지아시겟져...?
글쓴버블
· 25.12.26. 00:38
@버블 1 네 ㅋㅋㅋ저희집 가족 여자들이랑 오늘 있으면서도 느꼈음 울집 여자들 다 ㅈㄴ 착해서 (좋게말하면 그리고 이미 리스크가 ㅈㄴ 생겨서) 개병신짓한남자도 동정하더라고요 본인들은 그게 동정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말 잘 안하려고요 나도 세뇌될까무섭 내가 우리집안 ㅂㅅ남자 만나는걸 끊을거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