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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6일 13:26
오빤 수수한 스타일 조아하시나보다~ - 익명 커뮤니티
오빤 수수한 스타일 조아하시나보다~
같은방 들어간 언니가 계속 저보고 수수하다 수수하다 저러는데 멕이는거죠^^..... 성형 다돌렸는데 티안나는 스타일이긴 한뎈ㅋㅋㅋ 애초에 왜 얼평을 하는지..??
버블 1
· 6월 26일 13:28
걍 넘 예민한거 같음 멕이는거면 딱 티가 나잖음?그게 아니면 걍 근갑다 하세여 존나 가씨들이랑 그런걸로 기분 나빠해봤자 본인한테만 손해임
일부 눈치 ㅈ빻은 언니들이 칭찬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걍 눈치 ㅈ빻은년이구나 하고 말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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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6일 13:36
@버블 1
뭐 싸우고 그런건 아니니깐요 ㅠ 걍 넘길게요.. 그래도 수수하다가 칭찬같진않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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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6일 13:42
맥이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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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6일 13:55
@버블 2
칭찬이면 단아하다거나 청담동 며느리같다거나 좋은 표현 많은데 수수하다는 좀,,, 애매해요 지민삘같다는 소리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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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6일 14:15
수수하다가 좋은뜻일수도 있는데 방에서 계속 그러면 멕이는 느낌 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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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26일 14:18
ㄹㅇ 왜 얼평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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