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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일 22:00
어제 웨이터가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웨이터가
아니 예약걸려서 마담이랑 복도에서 잠시이름묻고 기다리는데 이름듣더니 시발 처웃어서 기분잡쳤어요 아니 ㅈ같이생긴 쟁반들이 지 일이나 쳐항것이지 왜엿듣고 비웃고 지랄인지 이상한이름도 아닌데 마담언니가 장난 좀 친걸로 마담은 괜찮은데 쟁반이 처웃으니 면상 빠개버리고싶었어요 하 징징거리고싶었어요....
버블 1
· 5월 2일 22:34
그래봣자 쟁반이잖아요.. 제일하급.... 언닌 개네 쟁반들고들어올때 맘껏비웃어주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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