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디 꽂히거나 삘타서 설렁설렁하다 풀출해보신 경험잇으신가요... 저는 뭐 사고싶은것도 없고 목표도 없어서 지금 너무 막 사는거 같은데 의지가 안잡혀요 ㅠ 성형하고싶은곳 하나 있긴한데 예약금 걸어두면 그때까지 출근 열심히하게되는지.. 진짜 누가 등떠밀어서라도 출근시켜줬음 좋겠어요
버블 1
· 5월 3일 20:44
걍 밤일 1년다되는데 남들 벌이 10배넘으면서 모은돈은ㅈ도없는 거 생각하면 진짜 풀출바로하게됨 전 매일그래요
버블 2
· 5월 3일 23:03
그냥 공허함과 심심함때매 평일 5일은 풀출 주말은 하루 호빠가서 딱100만쓰기 무한 반복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