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개살 쎄고 괴강살도 같이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인생 넘 고독하고 가족들마저 사이가 멀어요 묘하게 매력있다는데 쓰레기들만 꼬이는거보니 평생 혼자 살거같아요 절 가면 그런 기운이 없어진다는데 절이라도 자주 가봐야하나요 산 바다 보면 마음 편안해져요 사람이랑 가까이하면 불편하고 근데 또 외롭긴하고 노답 뚜껑이 열렸다 덮였다한다는데 지랄염병 걍 똥파리들만 꼬임 어쩐지 손님들이 묘하게 끌린다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있을거같다더니 성욕 쎈 변태같은 손님들만 들러붙더라구요 올때마다 돈 더 줄테니까 한번하자고 징징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