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지마세요 그래도 엄마는 사랑하는 딸 하나 보고 사실걸요
힘들어서 술마시고 하시는것도 환경에 젖어드는것도 모른채로 언니 키운다고 버티다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그런거잖아요.. 피해의식 생길수밖에 없는 상황과 환경이었다 생각해요 엄마 잘못 아니에요 .. 무작정 엄마편 드는건 아닌데.. 밤일만 하며 살다보면 사람이 좀 이상해지고 아이처럼 변하는거 같더라고요..별다른거 따로 찾아하지않으면 올곧던 정신도 퇴화오는듯
밤일 오래하고 나이많을수록 발전하려는 의욕이 생성조차 안되는것처럼 정신이 고립된채로 머문다 해야하나ㅠ..판단력도 좀 흐려지고 ..제가 본 사람들은 그랬어요
언니가 엄마를 한심하게 볼 만큼 머리가 커지기도 했고 갈등은 더 심해질텐데
하루빨리 일 관두게끔 하는거 말곤 이해하고 걍 두는게 나을거같아요
엄마를 바꾸려하지말구요..
언니마저 나무라고 미워하고 그러면 세상에 혼자인 기분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