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방보던 지랑 친한 어떤 다른언니보면서 자기는 여기 일하면서 얘랑 누구랑 누구 말고는 다 예쁜지모르겠다하고 마치 저 들으란식으로 그말을 몇번씩이나 존나 크게 계속 말하더라구요;;;
방볼때마다 계속 저 레파토리가 반복되니까 저언니랑 같이 방보는게 너무 싫어요 다른 언니들은 전혀 안그러고 저보다 나이가 어리던 적던 다같이 둥글게둥글게 피해안주고 일하는st들이고 특히나 상띠언니들은 방에서도 저 챙겨주시려한다던지 딱히 이상한언니 없고 일도 편해서 좋은데...
사이즈도 존나 개씹하띠에 나이도 마흔 넘어보이는게 항상 저러니까 내가 만만해보이나 싶고 같이 방보고나면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보니까 늘 밀빵으로 들어오거나 얼굴 아는 손들이 가씨 부족할때 의리로 앉혀놓고서 꼽주는거도 여러번봤는데 그래서그런지 볼때마다 항상 취해있어서 첨엔 그냥 술또인줄 알았는데 저한테만 지랄을... 그리고 전 저언니랑 방에서든 대기실에서든 엮인적도 없고 밉보일만한게 없어요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라기엔 같이 방보면 너무 기빨리고 힘든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