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는 사람외형적으로도 괜찮고돈도 개잘벌고 같이 있으면 엄청편하고 다 맞춰주고인맥도 좋아서 여기저기 도움주는것도 많은데..이남자가 월 3천씩 줄테니 결혼하자해도못하겟어요...ㅜㅜ결정적인 사랑이 없음..단지 고마움과 친구같은 즐거움정도만 있어요차라리 가난해도 사랑하는 사람이랑은 결혼할수있을거같은데제가 철이 덜든건가요..전에 제가 찐사였던 애들은 좀 죽네마네하면서 사겼엇는데그게 이상하게 애증으로 남은건지 뭔지이남자한테는 뭐가 좀 안달아오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