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퍼 다닐 때 단체방에서 유독 저만 자꾸 안 좋은 눈알로 쳐다보고 일부러 뭐 시킬 때 저만 계속 부르면서 시키던 언니 있었는데 귀신같이 사이즈 떨어지는 언니였어요 이 언니가 왜 이 아름다운 방에...? 싶었던,, 이 일 하다보니 외모지상주의 심해져서 그런 꼴깝도 안 예쁜 여자가 떨면 그러려니 하고 넘기게 되더라구요 ㅋㅋ 진짜 이쁜 언니가 그러면 상처 입음
글쓴버블
· 25.05.23. 06:20
@버블 1 저 그래서 낮이고 밤이고 못생긴 애들이랑 인사도 말도 안섞어요.못생긴게 저러면 꼴갑이단 생각들면서 기분 잡침.기본적 매너는 있어야하는데 어디서 눈깔질에 틱틱대는지 꼴같지 않게
내 인생 최고 싹바가지 아가씨는 - 익명 커뮤니티
내 인생 최고 싹바가지 아가씨는
비강남 서초에서 본 사이즈 떨어지는 애였음ㅋㅋ 하퍼오면 마인드로 일해야하는 사이즈인데 손님이 나보고 너무 예쁘다고 찬양하니까 꼴 받아서 글라스에 원액 따르고 나 먹이려고 함ㅋㅋㅋ 하루 집근처 비강남에서 꿀 빨려다가 정신 머리 없는 애 만나고 다신 비강남 출근 안함ㅋㅋㅋ 강남도 요즘 싹퉁머리 없는 이상한 언니들 유입 많아서 개짱나는데 다 하나같이 못생김 ㅎㅎ못생기면 성격이라도 좋아야지 강남 최고 싸가지는 유앤미에서 두명 봄ㅋㅋ 다 하나같이 지하철녀 같이 생김 너무 싫어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