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니처럼 해요
처음부터 이런 건 아니고 예전엔 착하게 최대한 맞춰주려하고(콘돔빼주거나 후장, 똥까시 그딴건ㄴㄴ) 열심히 해줬는데 그래봤자 그손님이 지명해주는 적 별로 없고 득보는 거 없었어요
그런 놈들 맞춰줘서 지명돼도 개고생이구요
그래서 걍 자포자기로 대충일해봤는데(대충이라고 해도.. 어차피 이쁜여자가 술같이 마셔주고 이차가서 몸대주는데 이게 할 거 다한거지 뭘더해요) 불이익없이 방 똑같이 들어가고 말 나오는 것도 없음
왜인지 알고보니 다른 언니들도 이미 다 그렇게 편하게 일하고있어서였어여 얘기해보니까
저만 열일하고 손놈, 영업진 좋은 일 시켰던 거였음
열심히 안해도 팁줄놈은 몇십씩 주고 또부르고 그냥 그지들이나 일회용대하듯 뽕뽑으려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거같아요(이런놈들 대부분 안마다니거나 하드한 곳 같이 다님)
꾸역꾸역 방보는 언니들만 아니면 이렇게 해서 앱진상 방 알아서 커트되고 몸 덜상하면서 일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