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남자한테 1%라도 손해보는거 같으면 화남
그래서 자존심 존나세우는데
일반인 친구가 걘 너랑 썸타려하고 좋아하는거같은데
왜 너혼자 싸우고있냐고 남자랑 대화는 다 전쟁터로 만들어서 얻는게 뭐냐는데
초짜때 순했을때 남자도 사람으로봐주고 애교부려주고
겉으로만. 저자세 했을때 오히려 지금보다 얻는게 많았던거 같기도함..
남혐생기고 모든남자가 다 피해주려고 다가오는거같아서
이상형물어보면 피해만안줘도감사합니다 아니냐하게되고
이때부터 얻는게 점점 줄어든거같은데
손해안보려했다가 더 손해보는느낌 ..?
사이즈는 올라갔는데
누굴 마주쳐도 저새끼도 ㅂㅅ이겠지 나 싫어하겠지 하게됨
웃어주고 상냥하게 말하는것조차도 힘들어짐
결국 티시받고 돈이라도 주는.손님하고만 대화가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