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제가 재작년에 새벽반이라 순공 11시간 정도 해서 숭실대는 독해니까 딱 그정도 성적정도로만 올렸는데 제가 욕심이 너무 나서 재수한다니까 부모님이 절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달부터 머리 다시 굴리려고 .. 토익이라도 깨작 거리고 있는데 딱 감만 남아있어요
그래도 일 병행은 어렵겠져.. 지금은 눈 낮혀서 솔직히 ..가천대.. 여대라인도 상관 없어요 그냥 대학이 가고싶은 상태 근데 공부 그렇게 포기하고 돈 벌다가 우울증와서 (다 핑계긴함) 성형하고 월세로 돈 날리고 근데 명품이나 이런건 안사긴해요.. 그래서 돈이 없어요 .. 자업 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