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 학창시절까진 다 비슷하게 살지만 20대부터 대학교-취업 해서 사는 사람이랑 20대부터 화류로 사회생활 시작한 사람은 진짜 천지차이고 융화될 수 없는데 꾸역꾸역 일반인들 세계 기웃거리고 어울리려고 애쓰고 친구까진 가능해도요 남녀사이는 불가능한거 알잖아요ㅜ 근데 왜 계속 시도하고 상처받는거에요 김달유튜브에 자꾸 화류사연 올라오는것도 그렇고 일반인들은 화류 이해 못해요 하기도 싫어하고요 화류하는 이상 일반인이랑 어울리는건 독이에요 티가 안 날수가 없고요 결국 내가 손가락질받고 내 자존감에 상처입게 된다구요 휴 답답해요 음지는 밖으로 티나는 순간 온갖 욕은 다 먹는거에요 이 일 하면서 남자 만나서 행복한 적 있던가요? 일을 선택하든 사랑을 선택하든 둘 다 손에 쥘 수 없어요 다 알면서 자꾸 왜 기웃거리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티 안 나는데? 라고 하겠지만 다 알아요 누군가는 눈치채고있어요.. 일반인이랑 어울려서 안먹어도 될 욕 먹으며 상처받지말자구요 김달 유튜브 새로 뜰때마다 아주 화들짝 놀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