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반협박'이다. 최근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방송인 A씨가 기괴한 방식으로 자신의 부정적 기사에 반응하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결혼부터 요란했던 A씨는 마치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트루먼쇼'인듯 모든 생활을 미디어를 통해 노출하고 있다. 그 과정이 좋든 싫든 무조건 자신을 드러내길 좋아하기에 여기저기 안 나오는 곳이 없었다. 또 혼자가 아닌 '가족'들까지 포함해서다. 그런 A씨에게 국가적인 논란부터 사생활 이슈까지 참 많은 게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려고 하자 다른 쪽 이슈가 생겨 자연스레 묻혔다. 분명 잘못이 있기에 이를 수습하려고 노력했으나 뜻하지 않게 번져나갔고 언론에서도 A씨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 쏟아졌다. 부정이 아니더라도 좋지 않은 일로 입방아에 오르내르니 우려된 시선이 많을 수 밖에 없었다. 문제는 이를 마주한 A씨의 태도다. A씨는 직접 해당 언론사에 전화를 걸었다. 주된 내용은 '기사를 삭제하지 않으면 유서에 기자 이름을 적고 한강으로 가겠다'였다. 말도 안 되는 협박 아닌 협박이지만 평소 A씨가 보여온 행실을 짐작,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언론사에서도 기사를 삭제하며 일단락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한 관계자는 "워낙 돌발적인 행동을 보이다보니 자극시키지 않으려는 것 아니겠냐"고 혀를 내둘렀다. 이러한 A씨의 행동이 한두건이 아니라는 점이 놀랍다.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똑같은 내용으로 들이댔다. 언론사도 저마다 사정은 있지만 A씨의 막무가내 행동에 두손두발을 들었고 결국 차례대로 기사 삭제 조치를 취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330n05000
이거 함소원같은데 언니들이보기엔 어때요? ㄷㄷ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1.03.31. 14:00
맞아보이네여ㄷㄷㄷ
버블 2
· 21.03.31. 14:11
너무 맞네요.... ㅜㅜ
버블 3
· 21.03.31. 14:13
너무 맞네요 진짜
버블 4
· 21.03.31. 14:25
대단하다 진짜..
버블 5
· 21.04.8. 01:59
22
버블 6
· 21.04.8. 02:39
33
버블 3
· 21.04.8. 14:39
44
버블 10
· 21.04.9. 16:09
6
버블 7
· 21.04.8. 14:41
자기목숨걸고 지워달라는건데 뭔잘못임 기레기가문제지 ㅅㅂ 진짜 내사생횔 온갖거 다 기사내면 기사새끼 죽이고싶겠다 진짜 자실하고싶엇을수도요
버블 8
· 21.04.8. 22:44
22222 일단 기레기라서
버블 9
· 21.04.9. 02:39
근데 본인이 노래나 연기 무엇도 아니고 오로지 사생활 온갖거 팔아서 그걸로 화제만들고 돈벌었는데 기사화될 수 밖에 없죠. 본인이 제일 적극적으로 사생활 판 사람인데 .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