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같은거 아니고 뇌출혈같은거에요 정신 좀 차려서 연락 하더니 이젠 목숨 위태롭대요 병원 뭐 나도 찾아가도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냥 리액션 고장났고 걍 가만히 있는중이에요 스폰 친구(아는분)이 저더러 오라던데...엄두가 안나요 무서워 짧게 본 사람이지만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속이 너무 울렁울렁해요
나이 많이 먹은것도 아니고 30후반 죽기엔 젊은 사람인데......? 살면서 이런일이 있어본적이 없어요 아는사람이 병에 걸려본적도 없음 죽음이 이렇게 가까울줄은...... 속이 넘 울렁거려서 멀미나는거같음
버블 1
· 24.08.10. 07:45
그러면 한번 가봐요 안가면 오히려 더 찝찝할듯
글쓴버블
· 24.08.10. 07:47
@버블 1
이젠 면회도 안돼요 완전 중환자라ㅋㅋ..상태 좀 나아지면 가보고싶어요
버블 2
· 24.08.10. 08:16
엥 쓰러졋다가 정신차려서 연락햇다가 또 쓰러졋다고 연락온거? 이게 가능한가
글쓴버블
· 24.08.10. 09:56
@버블 2
아뇨 쓰러진 직후는 상태 좋았어요... 자기 쓰러졌다 하면서 멀쩡해보이길래 별일 아닌줄
상태 악화되고 연락은 다 친구분이 하심
버블 3
· 24.08.10. 10:49
머하던사람인데영?
글쓴버블
· 24.08.10. 11:51
@버블 3
회사대표요
버블 4
· 24.08.10. 11:04
헐.. 저도 엄마 친구 아들?이 무슨 뇌에 문제 생겨서 진짜 하루아침에 잘못됐다고 들은적 있는데.. 이런일이 종종 있나봐요?
글쓴버블
· 24.08.10. 11:53
@버블 4
뇌졸증 뇌출혈 뇌종양 뇌염 등등 저는 병명을 확실히 못들어서 잘 모르겟네요ㅠ 물어보려니 민감할거같아서 ㅠㅠ 그냥 다 찾아봤는데 유독 뇌관련 질병은 전조증상이 애매하다고 봤어요ㅠ 그래서 하루아침에 갑자기 잘못되는곳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