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젊손이어서 100 선불 받구 하고 나서 너무 현타와가지고 걍 옷 입구 연락처도 안주고 오빠 나 갈게 하고 갔거든요 한 한시간? 정도 텔에 있었던거 같아요 그때 남자가 되게 벙쪄있던거 같은데 알빠노 하고 진짜 도망치듯 나왔거든요? 아무 일도 없었구 그뒤로는 가게도 옮기고 나가자고 장난쳐도 안나가고 잇는데 가끔 드는 생각이 내가 넘 싸가지 없었나 보통 그렇게 나가면 하룻밤 같이 자는게 맞아요? 이미 지난 일이라 상관은 없긴 한데 보통 그냥 관계만 하고 집 가는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