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 통수 맞고 다 털려서 가게 권리금 받고 넘김 ㅅㅂ 주식으로 번돈 이라 하고 살았는데 다시 또 주식으러 벌면 되는 거 아니냐는 소리 듣고 너무 얼척이 없어서 정병 씨게 오고 약처먹고 살만 뒤룩뒤룩찜 월세방 줄이고 낮일 하는데 ㅈ같다 다 털면서 일반인 처럼 산지 4-5년 된거 같은데 지금 객관적 사이즈로 노도도 어려울꺼 같아 마운자로 시작함 ㅋㅋㅋㅋVv 이제 슬슬 복귀각 보는중 ㅋㅋ ㅆㅂ 영원히 터는건 없나봐 ~ 같이 있던 언니가 가족이 제일 무섭다 해ㅛ는데 진짜 내가 너무 세상을 얕봤나봄 ㅎ ㅏ 씨발 인생 너무 쓰다
버블 1
· 7월 13일 02:10
나도정병약먹엇더니 살존나찜
글쓴버블
· 7월 13일 02:12
@버블 1 ㄹㅇ 정병약 먹고 사는건 좀 나은데 살이존나 쪄서 ㅈ같음
버블 2
· 7월 13일 02:16
나는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들은 나를 뭘로 생각한걸까요?? 린생 참..
글쓴버블
· 7월 13일 02:25
@버블 2 쓰네요 ㅎ하
버블 3
· 7월 13일 02:23
저도 정신과약 먹고 살존나쪘는데 약 바꿔달라하면 바꿔줘요 그래서 살찐거 도로 원상복구됨
글쓴버블
· 7월 13일 02:27
@버블 3 약 바꿔 달라 하기 전에 단약 들어가고 수면제만 가끔 먹어요 이젠 복귀 하려고 뛰던 시절 몸무게 맞추려는데 ㅅㅂ 위가 늘었는지 주둥이가 안멈춰서요 ㅎㅎㅎ마운자로 만 믿고 있는중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