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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6. 11:15
버블 1
· 24.10.6. 11:39
아예 오픈하고 응원?해주는 부모도 있나바여 전에 일하는데 같이 방본언니는 부모님한테 다 오픈했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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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6. 12:48
@버블 1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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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6. 12:59
옛날에 가게에서 몰래 원천올려서 알게됨요ㅅㅂ..20살때인데 ㅋㅋ어쩐지 초본 떼오라고ㅋㅋㅋ
그냥 클럽에서 일한다하고 엄마랑 같이 울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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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0.6. 17:53
@버블 2
가게에서 초본을 떼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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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6. 14:00
전 같이 살아서.. 엄마가 그냥 눈치로 대충은 아는 느낌이신데.. 에휴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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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6. 14:53
옛날에 잠깐 알던 아가씨는 엄마한테 일한거 잡담하고 페이도 엄마계좌로 받더라구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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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6. 14:57
@버블 4
ㅁㅊ 엄마가 포주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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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6. 16:33
저도 그냥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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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일 하는거 부모님이 아는 아가씨 많나요? - 익명 커뮤니티
화류일 하는거 부모님이 아는 아가씨 많나요?
저 아는 애 엄마가 화류하라고 시키는건 아니고 하지말라고 속상해하는데
애가 돈욕심 많아서 하겟다고 말하고 한다 하더라구요;;
이런사람도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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