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집가면 아재들 시발 제가 계산하고 사라질때까지 흘깃흘깃보는고 너무 더러워요 직장 여자 동료들이랑 왔어도 저 흘깃흘깃봄 ㅅㅂ 밥먹은거 역류할듯 밥맛이 똥맛돼요ㅠㅜ하 시선강간없고 젊은여자 혼자 혼밥해도 아무도 신경 안쓰는 나라 없을까요 그냥인간수컷이 원래 더럽게 설계된걸가요?ㅜ 잘생기나못생기나 흘깃흘깃 눈깔뽑고싶어요ㅜ 이래서 성범죄피해여성들이 보복할때 좆이랑 눈 칼찌마니하는구나 싶어요ㅜ 남자 신체기관은 여자 보고느끼고즐기기위해 존재하는듯요 ㅅㅂ ㅜ
버블 1
· 24.10.10. 23:35
우엑 토나와
버블 2
· 24.10.11. 00:40
ㅠㅠㅠ진짜 사람 불편해서 외출도 하기싫어여ㅠㅠㅠㅠ
버블 3
· 24.10.11. 02:39
한국이 유독 그럼. 다른 나라 가서는 신기해서 보는 느낌은 있어도 여기처럼 드러운 눈빛은 거의 못 느껴본듯요 중동 이런곳 이민자들 빼고요. 한국 오자마자 시선에 기분 개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