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다 했는데 넘 자연스럽게 돼서 저도 민삘이긴한데 제가 눈이 높나바여... 손님 넘 못생기면 텐션개떨어지는데 손님 취해서 저 막툭툭 치면서 말걸면 텐션 더 떨어져요.. 왠지 저 싫어하는 것같고 날 맘에 안 들어하는 것같고 좀 멘탈잡는 법이 있을까요... 성형 예약해놨는데 성형하고 성미됐음 좋겠다 헤헤
버블 1
· 25.07.4. 17:01
못남은 어절수없음 좀역겨움 마니 ..
글쓴버블
· 25.07.4. 17:02
@버블 1 예..ㅠ ㅠ 그니까요..넘 역겨워요.. 제가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게써요..ㅠ ㅠ 앞으로 더 못생긴 인간 올거고 일은 해야할텐데..광대짓을 해야하는건지 막 저보고 너는 수위 어디까지 받아줘? 이런거 묻고 컵수 묻고 미친놈 제가 업종이 좀 로우라 누가 터치하면 나간다 이러니까 개쪼개고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