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가게 눈 앞뒤로찢구 코 분필처럼 빡쎈애들보다 민삘이라는건가? 근데요즘 그런사람 없잖아영 가슴작아서민삘인건가? 일반일들20명사이 있으면 걍 츄리닝에 운동화신고있어도 아가씨 한명찾는데 1분걸리는데 심지어 빠같은데서 일할지 아닐지 앱 텝 기타는 분간못해도 그거까지 다파악되든뎅 왜맨날 자긴 민삘이래요? 심지어 남이 그여자 민삘이라고 하는사람은 하나도없구 본인피셜 본인 민필 기준이 모세요? 거는거아니구 궁금해서요
버블 1
· 22.07.24. 10:13
저도 민삘이 뭔지 모르겠어서 그 용어 안쓰고 가게에 각 에이스부터 상띠언니들 다 봤는데 거의 화려하게 생기긴했는데... 민삘은 그냥...정신승리 단어 같아요.,
버블 2
· 22.07.24. 10:15
성형느낌안나고 또는 덜나고 술집아가씨필안나고 일반인느낌 나는걸 민삘
버블 3
· 22.07.24. 10:29
성형느낌안나ㄴ데 예쁜거..
버블 16
· 23.05.9. 21:25
22
버블 4
· 22.07.24. 10:31
자연미인 찾는 손님들한테 어필되고 고급 청순 참하다 이런얘기 자주들음 민삘이져 10년째일해도 이런데 안어울린단 소리듣고
버블 5
· 22.07.24. 10:50
민삘 동생을 알아요 그냥 누가봐도 이 일 안할것처럼 생겼어요 왜 너가 거기서 나와? 이런느낌 이게 직접 보기전까진 안믿어요 원래 사람들은 남들이 자꾸 그러니깐 민삘이라는 용어배워서 자기 그냥 민삘이다 하는거구요
버블 6
· 22.07.24. 11:13
전 아무리 민삘이라해도 진짜 일반낮일하는사이에껴있음 바로티날정도로 화류느낌나는데 아가씨들사이 껴있을때 일반인 같아서 민삘이라고 하는건가 그렇게부르는 기준이 몬가싶어서요
버블 7
· 22.07.24. 11:36
민삘은 낮에 봐도 똑같고 화장하기전이랑 후가 거의 차이가 없고 낮일 병행해도 티안나고 코로나때 단속걸려도 경찰이 그애를 아가씨라고는 감히 상상못하고 손님이랑 진짜 같이 놀러온 일행인줄 알고 그냥 누가봐도 이 일 안하게 생긴 그런 얼굴이요
버블 8
· 22.07.24. 11:44
있구낭 감사여
버블 9
· 22.07.24. 13:31
목길고 얼굴작고 단정한 검정생머리에 화장안한(특히 눈화장같은 색조화장) 서예지,아육대리즈시절성소 같은 이미지라고 생각하시면 민삘예쁨이 대충 어떤건지 감오실거예요 먼가 이런 느낌? 이런 이미지? 실제로 보면 예쁘고 바른 대학생? 그런 느낌이요 턱은 저렇게 뾰족하지않고… 코도 저렇게 크고 오똑하지않지만..
버블 3
· 22.07.24. 12:57
미용실이나 가게에서 가끔 민삘 언니들 보이던데 가게에선 그언니들 이미 에이스임 막 진짜 일 안하게 생긴 얼굴요 성형 다 조져놨어도 성형티 거의 안나고 학생같이 생겼는데 못생긴거 아니구 당연 이쁘구여 ㅋㅋ연예인으로 치면 오마이걸 아린이나 방과후설렘 김유연 이런 느낌의 상이요 쟤넬 닮았단게 아니고 저런 느낌처럼 진짜 화류 암것도 모를것같고 첨 일해서 떼 안묻은것같이생긴 언니들 있긴 이써요 손님들도 넌 진짜 일 안하게생겨서 왜 일하냐 여기있을애가 아니다 이런소리 존나 하던데요 그 언니한테 ㅋㅋ
부잣집딸래미같다 고급지다 대학생같다 등등 소리 많이 들으면 민삘인고같긴한데... 우선 자연미인이거나 성형했는데도 자연스러운얼굴이요 화류삘은 특히 얼굴 뼈 엄청 갂은거 얼굴 보형물이나 필러들 넣은거 눈 사방으로찢고 쌍커플 많이 두꺼운거 입술 엄청 두꺼운거 그런게 티 많이나는듯여 ㅠㅠ근데 이렇게 말해도 뭔가의 느낌이 있는데 ㅠㅠ 수지가 룸삘은 아니잖아요 룸삘은 서우같은느낌...?
버블 11
· 23.05.9. 14:11
민삘-전지현,수지,전인화,서현진,정소민 룸삘-고소영,이효리,서우,김서형,오현경,서인영 아 생각나는 이름이…아.. 내 갈통.. 맛탱이 갓네요ㅠㅠ
버블 13
· 23.05.9. 16:17
타고나야 하는 거 같아요. 중산층 전후 가정에서 학식 있고 상식 풍부한 부모 밑에서 자라서 자기 자신이 확고한 느낌이요. 유행 따라 성형 안 하고, 수지과든 전지현과든 상관없이 그 특유의 싼티 안 난다는 느낌이 하이엔드 명품 두르고 완벽히 관리된 피부 치아 머릿결 등에서 오는 게 아닌 그 사람 고유 분위기에서 오는 거라 어느정도는 타고나야 하는 듯. 그 여자가 화장을 진하게 하고 있든 뭐 옷을 벗고 있든 진짜 관계 없이 자연스럽게 배긴 에티튜드와 관상, 아우라가 있나 봐요. 그게 아가씨들 사이에서 놓고 보면 엄청 독특하다 느낄 정도로 눈에 튄대요. 거의 없어서 대체 왜 이런데서 일하지? 싶다 하네요. 손님들 피셜~
버블 14
· 23.05.9. 17:24
여기 왜 있냐 왜 여기서 일하냐 왜 안맞는옷을 입고있냐 얘기 듣구요..수수하다는 얘기듣고 유치원선생님 같다 공무원같다는 얘기 들어요...그렇다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초이스 원투초요..성형 안한줄알더라구여 저보고 성형 한군데도 안햇냐 물어보는사람도 많아요 손님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