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으로 이사오니까
만날 사람없어서 풀출하게 된건 좋은데
너무너무 외로워요..ㅠㅠ 첨엔 서울로 친구들 만나러갔는데
밤새 술마시면 숙박비가 너무 비싸고(특히 주말..)
술취한채로 첫차타고 오려니 존나빡셈 ㅅㅂㅋㅋ
막차는 23:30이라 너무 아쉽고..
여기서 모임이라도 들었다가 손놈 마주쳐서 화밍되면
또 이사가야하구........ㅜㅜ
근데 서울에 살면 진짜 일을 너무 안해여 맨날 쳐노느라;
그래서 갈등이 됩니다.. 서울에서 풀출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여 놀게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