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욕 그만 하라는 의미로 오빠가 자꾸 욕해서 멘탈 나간다햇더니 "그래서 방포? 방포?"거려서 저는 방포한다고 한적 없다 햇어요 오빠가 자꾸 그러니까 눈물날 거 같다 햇더니 그럼 말만 하지말고 울라면서 또 욕하더라고요 진짜 눈물나서 울었더니 꺼지라고 하더니만 또 방으로 불렀어요ㅋㅋㅋㅋㅋ
이번엔 지가 언제 욕햇냐는 식으로 말해서 오빠 계속 욕햇자나ㅜㅜㅜㅜㅜ 이런 식으로 말햇더니 같이 왓던 일행이 왜 손님이랑 싸우려 드냐고 일 존나 못한다고 ㅈㄹ하네요ㅜㅜㅜㅜㅜ 저 솔직히 일 잘한다고 다른 가게에서 파워밀빵 받아서 초이스 스트레스 없었거든요ㅜ 근데 술 너무 취해서 개인적으로 현타오는 일 잇어서 다른 가게 가본건데 이렇게 말끝마다 저급한 욕하는 손님은 첨보네요ㅜㅜ
깡패손들도 처음에나 욕하지 나중엔 잘해주거나 장난식으로 하지 않나요 이런 고아같은 방은 처음 보네요ㅜ
버블 1
· 3월 2일 10:05
욕많이들으면 귀썩을거같아요 진심 ㅜ 고생하셨어요
버블 2
· 3월 2일 10:07
계속긁으려고 말걸고 욕붙이면 나가요 한번씩 추임새넣는건 참고
버블 3
· 3월 2일 10:10
전 입꾹닫하고 일부러 팅길려고 대꾸안했었는데 ㅜㅜ 고생했어요 눈물날거같단말 이해되여 ㅜㅜ저도 그날 멘탈나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