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외티 나가봤는데 개저씨 ㅅㄲ가 개저씨스러운 룸밥집이나 잡아놨을줄 알았는데 뭔 핫플 이자카야 처예약해놔서 갔더니 심지어 앞에서 뭐 구워주는 가게라서 앞에서 구워주는 잘생긴 어린남직원들앞에서 ㅈㄴ 계속 가게얘기하고 누가봐도 가씨 손님 티 팍팍나는 소리 쳐하고 목소리도 크고 그래서 개쪽팔려죽는줄 알았어요 가만히있어도 누가봐도 개저씨돈많은남자에 어린화류녀 느낌 팍팍나는데 ㅆㅂ 진짜 쳐패고싶음 다시는 룸밥집 술집 잡는거 아니면 안감 일하는것보다는 시간대비 페이 쎄도 한놈만 계속 쳐보고있으니깐 토나와서 더힘들고 일하면서 화밍당하는건 유흥하는 놈들한테 알려지는 거니깐 ㄱㅊ은데 외티는 일반인들한테 알려지는거니깐 더 ㅈ같네요.. 120 불렀는데 이제 150이상아니면 안나갈라고요 하 쪽팔려 걍 철판깔고 살짝 돌아다니기만 하면 크게 신경 안쓰일줄 알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다 저것좀봐 하는것같았어여
버블 1
· 25.10.31. 23:16
헐 개수치플 ㅜㅜ 고샹햣어요언니
글쓴버블
· 25.10.31. 23:32
@버블 1 고마우요ㅠㅠ 언니두요!!
버블 2
· 25.10.31. 23:29
저번에 외티비용 고민글 물러본 언닌가요 ㅜ
글쓴버블
· 25.10.31. 23:31
@버블 2 어 맞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받고나갔다가 ㅅㅂ..하고 집왔어여
버블 2
· 25.11.1. 07:22
@글쓴버블 저도 최근에 외티갔는데ㅅㅂ 청담 이자카야인데 남직원들 다 쳐다보고 ㅅㄴ도 시선 느끼는지 정적돌다가 어… 혹시 사람들 신경쓰여? ㅇㅈㄹ로 물어보더라고요ㅋㅋㅋㅋ 방긋거리면서 응?아니~^^ 이러긴 했는데 짜증났어욬ㅋㅋㅋ
버블 3
· 25.11.1. 16:04
이미 외모만으로 암묵적으로 티나긴 하지만 저렇게 매너없게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가게이야기하고 저런게 제일 극혐임 담부턴 언니가 룸형식으로 된 곳 예약해버려요 진짜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