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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5일 21:12
배고파서 밥 시켰는데 - 익명 커뮤니티
배고파서 밥 시켰는데
16000원짜리 탕짜면 시켜서 짜장면 세 입 탕수육 두 개 먹고 물려서 못 먹고 고사 지내고 있을 거면 그냥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처먹을 걸 그랬네요 돈 아깝고 짜증 난다 ~
버블 1
· 2월 15일 21:14
저도 늘 그래여..배달비만 하루 5마넌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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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호빠최자실장
· 2월 15일 21:16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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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5일 21:17
저도 항상 그런듯......시키고 후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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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승희강현
· 2월 15일 21:25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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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5일 22:07
진짜 후회 ㅠ 짜장면은 담에 먹지도못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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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15일 22:08
맛있는 거 먹을라고 돈 버는가죠ㅎㅎ 맛난 거 안 먹을거면 돈 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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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16일 00:58
그거 먹고 물리는게 신기할뿐.. 제가 그래서 뼈말라가 안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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