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반인 시절에 한남찐따새끼들 화류언니들 만난 썰 푸는거 듣고보면 그 언니들이 일할때말고도 평소에 낮에도 오빠 왜 그러는데 하면서 ㅈㄴ굽혀가며 반응해주고 연락해줬던거 지금에와서도 ㅈㄹ 이해안됨 대체 왜 해주는거임? 영업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언니들이 있으니까 한남들이 ㅈㄴ 우습게보고 만만하게보고 룸에서 했던 것처럼 감쓰짓 연락쳐보내고 낮이라는 딱 경계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되는 언니가 넘 많은 것같음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