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안본다는 새끼가 제일 외모많이봄
룸에서말고요. 룸에서 이말은 찐이고요
현실에서는 지가 외모 ㅎㅌㅊ거나아님 개큰하자있어서
밑장깔기로 저말해두는거임..ㅇㅇ
아님 예쁜언니들 앞에서 기안죽으려고발악하는짓..ㅎ
자존감 낮고 자기 가치 모르는언니들
영화같은 찐사에 목말라있는언니들,
순진한데 이쁜언니들 "지금까지 외모만보고 자빠트려볼려는 새끼들만 천지라서 예쁘다는말도 혐오스러울지경인데 내 자체를 봐주는진심어린사람이구나" 감동받아서
자기급보다 훨낮은 놈 만나서 인생조져요
싸가지없어보여도 솔직한사람이 인성 훨 나아요
착한척, 나이스한척 무조건 사기꾼양아치개새끼입니다
"난 안 그래 오빠는 달라" 도덕척인척 무조건 걸러요..
남자 자체가 도덕적이기 힘들고 찐으로 착한애들은
자기입으로 저딴 pr 안해요 남들 기분 배려하느라.
저거자체가 고단수(?) 플러팅이라 저말들으면
"헐 오빠진짜 멋지다 찐이다~ 내주변에 오빠랑 완전 딱 어울리는 애 있는데 함 만나볼래??" 하면서 떠봐요 물론 그여자는 못났겠죠 ㅋㅋㅋㅋㅋ이런저런이유로 거절하면 에이 외모안본다면서~? 왜그래 실망이다
오빠내이상형은 위선없고 나처럼 자기관리 잘하고 모든게 내 급이랑 비슷한 사람인데 혹시주변에 있어?ㅎㅎ 이러면 그새끼 속 부글댈거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