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4 지방에 그렇게 예쁜 언니있으면 언니들도 속으로 왜 저런 사람이 여기있지 생태계파괴자다 이렇게 생각 할거같아요 저 ㄴㄷ하는데 타사무실에 진짜 존예 있거든요 아이돌연습생이였대요 술 한모금도 안먹고 노래만 부르는데 그언니보면 솔직히 그런 생각해요 가라를 가도 바를텐데
버블 4
· 21.04.1. 14:51
555 그언니본 손님들 다음에도 또 그언니정도급 생각하고 올걸요.. 생태계파괴라고 생각할거같아요 ㅠ
근데 진짜 궁금해서요 왜 같이 일 못해요? 돈벌러나온건데.. 자존감이 왜 떨어지는건지 궁금해서ㅠ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것도 아니고 나보다 예쁜사람은 얼마든지 많잖아요
버블 11
· 21.04.1. 19:08
이게.. 그냥 그런 멘탈가진 사람이 대단한 거고, 화류한다고 해서 다 그런 멘탈을 가지고있는 것도 아니니까요ㅠ 이거 말고 다른 문제로 그런 거 신경쓰면 이 일 못하지 프로가 아니네 이일하려면 뭐는 기본이지 하고 손님들이 뭐라 많이하는 거 짜증나잖아요 언니도ㅠ 사이즈 비교되는 일 있어도 자존감 안 떨어지는 언니가 대단하신 거에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쉽지 않은 거ㅠ
버블 12
· 21.04.1. 19:35
ㅠㅠ제가 그래요 뱀머리하는데.. 주목받고싶고 그런 건 아니고 끼없고 잘하는 거 없고 나대지를 못해서 비교하면서 넌 뭐 안해? 이러면 괴롭더라구요 에이스가 되고싶은 건 아니고ㅠㅠ 남들보면 그렇게 안 맞으면서 이 일 왜하냐 할만도 하네요ㅠㅠ
버블 9
· 21.04.1. 20:24
그렇다고해서 이일 왜하냐는 생각은 전혀 안들어요ㅠㅜ 그냥 힘들겠다 싶은ㅜ 내가 에이스아니고 나보다 이쁜사람은 정말 많아 라고 받아들이면 편해지는걸 왜그럴까 하는 의문이지
버블 6
· 21.04.1. 20:27
그쳐 이쁜 사람 많은 건 너무 잘 알고 상관없는데 그거가지고 쿠사리 주는 손놈이 잘못된 거 같애요ㅠㅠ 별로면 딴 아가씨 빼고 딴 아가씨 앉히든가 어떻게든 뽕빼려고ㅠㅠ
버블 13
· 21.04.1. 20:47
아아 쿠사리주면 힘들져 제가 얘기한건 손놈이 쿠사리주거나 그런건없는데 단지 이쁜언니한테 관심집중되고 자기는 병풍들러리되서 관심못받는걸 못견디는언니들 얘기한거에요 저는 오히려 그런방 더 편해서ㅋㅋ 이쁜언니 같이 칭찬해주고 분위기묻어가면 편한 본문글쓴언니도 쿠사리먹었단얘긴 없어서요
버블 14
· 21.04.1. 20:50
아마 그런 관종들 별로 없을 걸요ㅠㅠ 다들 저같은 이유가 클 거 같애요
버블 17
· 21.05.10. 00:07
22
버블 5
· 21.04.1. 14:54
화류친구는 사이즈 비슷비슷해야 맘편해요,,,ㅠ 언니가 진짜 질투1도없고 그럼 괜찮은데 사람맘이 어떻게 그래요.. 같은가게에서 일해도 사이즈따라 대우가 다르고 손님질이 다르던데 ㅠ 성형전에 비슷한경험있는데 전 이쁜친구한테만 시선집중되고 그런건 괜찮은데 이쁜친구는 돈많고 점잖은손님방만 들어가고 전 진상처리반된 기분 느꼈을때 진짜 힘들었어요 ㅠ
버블 6
· 21.04.1. 15:41
결국은 자존감도 무너지고 비교에 무시받아서 제가 연락 끊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지금이 편해요ㅜㅜ
비교하지마세요.. 저두 최근에 사정이 있어서 사이즈 떨어지고 저보다 초이스안되던 언니들보다도 밀리는 광경 눈앞에서 매일 보고있는데요, 비교안하면 별거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외모로만 평가받고 안내키는 남자들한테 빌빌 기고 싫은데 좋은척이 기본특성인 이쪽 일로부터 마음은 이미 떠 버렸어서 종착역이 이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가득해지니까 어리고 여신인 언니 봐도 감흥없고 부럽지도 않아요. 그냥 쟤도 저정도 갖고 태어났음 이런 데서 늙고추한 남자한테 잘보일 시간에 훨씬 가치있고 대접받는 일로 인생을 채워나가는 게 나을텐데 아깝네 이런 생각만 들구요. 아직 언니가 지칠정도로 일을 안해봐서 그런 감정이 올라오는 거예요. 저도 초중반에는 그랬음. 그 단계 지나면 다 부질없고 그냥 내 능력 키우고 낮에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 신분으로 거듭나서 여'성'으로서 평가받지 않아도 되는 위치에 서고싶다로 결론 나요.
ㅋㅋㅋ지 파트너든 남의 파트너든 너무 예쁘고 도도한 태도면 포기하고 만만한 상대한테 더 들이대고 그거 뭔지 알거 같아요 ㅋㅋㅋㅋ 굳이 내 일 아니여도 그냥 다른 아가씨들이랑 손님 보다보면 그런 묘한 교류 있을때 있음 걍 누가봐도 저 언니가 더 이쁜데?? 질투하라고 ㅎㅌㅊ 아가씨한테 들이대나 그런거 취향의 문제가 아닐 수준일때 ㅋㅋ
버블 16
· 21.04.2. 00:41
언니 말일때도~ 밑에 언니말일때도 둘다 스트레스요 왜냐 주변에서 인기젤많고 이쁘단 기대감이 높기때문에.. 그런거 별 신경안쓰는 성격이면 글쓴언니나 저같은 사람없겠지만 가진거 많다고 스트레스없는거 아니고 각자 상황따라 가진 스트레스가 있다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옆에 들이대고 시선이나 관심은 저를 못놓는 그 분위기가 있어요3
버블 11
· 21.04.2. 03:20
근데 진짜 그런상황이면 밀렸단 생각 안들지 않아요? 그냥 손님이 꼴값 떤다고 생각할것같은데 이쁜에이스가 자격지심 있을리가 없고 스트레스도 안받을것 같은데요
버블 4
· 21.04.1. 21:26
머 어쩔수 없죠 ㅜ 외모격차 몰랐던거도 아니고 다 감당하고 시작하셨을텐데
버블 15
· 21.04.2. 11:37
근데 그 친구랑 비교하냐 아니냐의 문제보단 언니가 돈을 제대로 많이 최대치로 버냐의 문제만 따져야할것 같아요 어차피 이바닥 뻘리 손털고 끝인게 장땡이니까요
엄청 이쁜 친구랑 방 들어가니까 너무 민망하네요 - 익명 커뮤니티
엄청 이쁜 친구랑 방 들어가니까 너무 민망하네요
대학친구 7년지기라서 다 잘맞아요 어쩌다 같이 화류루트를 탔고 얜 자연미인이라ㅠ 열등감 전혀 아니고요 현실이 그렇더라고요 다 얘한테 시선집중이고 전 병풍 쩌리 느낌? 같이 초이스 보기도 너무 민망한데 지금 같이 지방타고 있어서ㅠㅠ 어휴 강철멘탈인척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