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자여 어릴때부터 특출나게 이쁜건 아닌데 남자가 잘꼬이간했어요
유통기한이 짧기 자주 남자 바뀌다 보니
학교다닐때 소문도 안좋아지기도 했고 그래서..
좀 멍청해서이용도 쉽게당하고 그때 당시몰랐던 단어지만
가스라이팅도 당하고 맞기두했고 집 경제력도 진짜 티비에 나오는 정도 막
대문도 없는 샤시문? 그런 집 사는 친구였어요 안쓰럽기도했고
친구들 다 그래도 애는 착해.. 라며 친구들한테 까지 여우짓 하고
이간질하고 이상한 하지도 않아도 될 거짓말 하고 그러기전까진 ㅠ
성인될때까지 뭐 절친까지아니어도
꾸준히 연락하며 지내온 다섯명 정도 있거든요 지금 그중에 걔옆에 남은애는
본문에 쓴 친구 걔는 저때문에 성인되서 친구된사이
자라온 가정환경탓도 있고 그래서 더 남자 못잃어였던거 같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