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물을 사랑한다면 펫샵에서 데려올수없음..강아지번식공장 배랑 젖 다 늘어난 어미견 보고 충격먹음 딱봐도 펫샵같은 강쥐보면 마음부터 불편함;; 매시즌 마다 바뀌는 강아지 시츄>말티즈>시바견.. 유기되는것도 그렇고 이제 비숑 말티푸가 슬슬 나오겠죠 에휴 근데 또 한번 버려진 유기견은 첫 반려인에게 아직 충성해서 키우기에 난이도가 높다고 들었는데 또 모순적이기도해영 ㅠ
버블 4
· 25.06.27. 07:25
@버블 3 아녜여 첫 보호자 못잊어서 키우기 힘들다는건 편견이에여~!
버블 3
· 25.06.27. 07:34
@버블 4 구래욤?? 그럼 더더욱 펫샵에서 데려오면 안되겠네요...
버블 4
· 25.06.27. 07:36
번식장 모견이 더 이상 출산을 못하면 애견미용학원으로 갑니다 거기서도 살아있는 생명체 취급안해요 한겨울에도 찬물로 벅벅 씻기고 미용 연습용이라 살갗이 찢기는건 기본, 귀 꼬리 잘리고 눈에 가위 스쳐서 실명돼도 그냥 연습용 애견일 뿐이에요 말도 안되고 있을 수 없는 일...그냥 인류애 박살 암튼 수요가 없어야 공급이 사라져요 제발 펫샵 분양 받지마세요ㅠㅠ 미국 뉴욕주, 유럽연합은 펫샵 분양 법으로 금지시켰어요
버블 5
· 25.06.27. 10:04
부끄럽지만 저도 강아지 키우기전에는 펫 샵이 왜 나쁜지 몰랐음 이제 키우면서 동물단체 후원도 하고 봉사도 하고 관련 유튜브도 보다보니까 알게됐는데 진짜 펫샵 소비 하면 안됨... ㅠㅠ 그리고 위에 댓글처럼 미용 실습견 애들도 진짜 불쌍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