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집에 돈 앵간 있고 화목하면 이 일 안한다는데 전 진짜 저거 다 해당 안되고 엄빠 이모삼촌 친척동생들 전부 인서울 최소 중상,대기업,임원,의사 막 이러고 친동생부터 과외몇개씩에 학원알바하면서 착실하게 사는데 저만 진짜 유딩?때부터 진짜 다리밑에서 주워온애마냥 가족중에서 ㅈㄴ튀고 맨날 사고치고 학교가기싫으면 안가고 인서울 졸업은 진짜 겨우 했는데 어쨋든 가족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어딜가서든 특이한취급받아서 집안에서 어렷을때부터 저 금쪽이로 생각하는 분위기에요,,그렇다고 막 절 포기했다 이런느낌보다 제가 우울증이 진짜 심했었는데 지금 졸업하고 몇년백수인데도 제가 난 지금이 행복하다니까 그래 너만 행복하면 됐지,,이런 분위기에요 그래도 뭐해보겠다하면 아묻따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엄빠긴한데 저 일하는거 아는거같은데도 뭐라안하는게 좀 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