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평생불행하게살운명인가보다
집에서조차 편히못있고 항상 자책하고 불안해하고
그런느낌이들어요 어느순간
생각해보면 어린시절부터그랬던거같아요
유난히 만만하고 정주는성격이라
잘이용당하고 은따당하고
고딩땐 맘맞는무리생겨서 은따는안당했지만
그러다 성인되고 집사정땜에
쿠팡계약직 경리 알바 다해보다가
우연히 ㅇㅂ몬으로 ㄴㄷ입문해서 해보다가
집에 돈보내주니 뿌듯함ㅇㅈㄹ이 생겨서 계속하다가
하나둘 성형하다가 하퍼가고
연애첨해봤다가 특유의 방어기제성격 불안형땜에 헤어지고
이건정신병인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