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말이겠지만 저는 정말 쇳복이 없어서 팁100 일년에 한번 받을까말까? 300이런 금액 받아본적없고 대신 하루 택시비하라고 5만원꼴로 받아요 술방 수위 배팅 방포하고 전혀 안해요 그래서 출근률 좋은달에만 돈버는데 다들 저랑 비슷하시죠? 가끔 팁복터졌다는 언니들 보면 부럽고 배아픔 화류 몇년했지만 계속 이러는거보면 전 정말 열심히 소처럼 일해야하나봐요 갑자기 남들은 편하게 돈버는데 혼자 고생하는것 같아서 우울해짐 ㅋㅋ
버블 1
· 7월 16일 10:41
저는 50이 최대요 ㅋㅋ
글쓴버블
· 7월 16일 10:44
@버블 1 최대 50을 자주나 달에 한번씩이라도 받음 개이득이죠 ㅠㅠ
버블 2
· 7월 16일 10:48
왠만해선 다 언니들이랑 똑같겠죠 ㅋㅋㅋ ㅠ
글쓴버블
· 7월 16일 10:55
@버블 2 그리고 팁도 팁인데 풀묶퇴나 퇴근하라고 10개로 올려주는것도요 일찍퇴근하는거보면 부러움 근데 그런언니들이 유독 쇳복이 좋은거겠죠? 대부분 저랑 비슷하고? 에휴 알면서도 갑자기 현타와버림 ㅋㅋ
버블 3
· 7월 16일 11:05
하.. 전 그냥 티공으로 살려고요 ㅜㅜ
글쓴버블
· 7월 16일 11:09
@버블 3 생각해보니 전 들앉도 비위뿐만아니라 돈도 못뜯어내는 똘추라 안함 그언니들은 쇳복도 있지만 머리가 영리해서인것도 있겠네요 ㅠㅠ 저도 그냥 티공 하소연 좀 해봤어요 ㅠㅠ 그래도 우리 점차 팁길 걸어봐요 🩷
버블 4
· 7월 16일 11:06
커뮤글 너무 믿지마요~
글쓴버블
· 7월 16일 11:14
@버블 4 커뮤는 사이즈나 마인드 모르니까 걸러는 듯는데 가게에서 대기하거나 부장들끼리 하는말 들어보면 방에 팁 몇백 뿌렸다 ㅇㅇ이 풀묶퇴한다 이런소리 자주 들으니까 속상 그언니들이 저보다 사이즈 더 좋음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그언니들이 수위조 마인드가 좋은것도 아니란걸 알아서 무슨 복인가싶고 그래도 저보다 잘하는게 있어서 그렇겠죠? 이것도 다 그냥 걸러듣고 걸러 생각할게요ㅠㅠ 출근하게 잠이나 잘게용 ㅋㅋ
버블 5
· 7월 16일 11:36
저듀요 ㅋㅋㅋ 심지어 전 들앉사기?당할뻔해서 그이후론 손놈이랑 밖에서 절 대 안봐서 무조건 티공인데 팁도 안터지거 ㅋㅋ
글쓴버블
· 7월 16일 11:44
@버블 5 저도 들앉사기 당해서 절대 안해요 당하고나서 철벽치니까 손놈들이 좋아할리가 없지 유도리있게 일해야하는데 트라우마 떠올라서 바로 맘닫아요 돈이 나올리가.. ㅋㅋ 언니 그래도 팁길만 걷자요.. 이제 찐 자야겠다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