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근처에 수상한가게있어요ㄱㅋ
한강운동하러 가는길목이 빌라많은 골목? 길이거든요
그래서 저녁이나 새벽 2-3시에도 한강 가기도해서 거기 꼭 지나쳐가는데 엄청작은 구멍가게? 카페같은 사이즈인데 항상 새벽1-3시에도 무드등 몇개 켜놓고 어쩔때보면 날티나는 남자랑 여자가 거기앞에서 담배피고있고 그시간엔 모든가게 다닫고 빌라골목상권이라 지나다니는사람도없는데 꼭 연한 무드등켜져있고 완전어두컴컴하게ㅋㅋㅋ 사람들 그 좁은가게안에 있는것같아요 먼가 소품들도있어보이는데 대체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