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에서 출근은 자주 안 해도 사고 없이 일한지 일년 좀 넘었음 야간이고 여섯시간 정도 일함 10월까진 평균 평일 3-4개 주말4개이상은 항상 하고 갔음 11월 되자마자 갯수 확 줄음 1-2개 수능도 있고 축구도 많았고 커뮤에서도 다들 울상이라 초반엔 다들 어렵나보다 참음 갯수가 안 나오니 매꾸려고 더 자주 출근하기 시작함 실장님 매번 오늘 너무 조용하다면서 미안해 죽는 소리하고 오래 일하기도 했으니 어렵겠거니 생각하지만 평일주말 똑같이 1-2개함 여섯시간동안... 이게 진짜 맞나 싶음 얼마전엔 손님이 다른 언니한테 갓능데 얼굴 별로라고 뺀찌 놓고 갈라는 거 2만 할인해서 나한테 넣음ㅋㅋㅋㅋㅋㅋ 손님이 들어와서 말해줘서 알았음ㅋㅋㅋㅋ 출근은 항상 체크하고 언제 나오냐 물어보긴 하는데 걍 저 뒷방이죠?
버블 1
· 23.11.25. 03:16
저는 잘모르겠지만 언니랑 완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바로 가게 옮겼어요ㅠ 뒷방이라곤 생각도못하고 그냥 요즘 손님없나보다했죠..
글쓴버블
· 23.11.25. 03:17
@버블 1 언니도 업장 강남이에요? 옮기고선 어땟어요? 진짜 뒤질 것 같음 ㅠㅠ
버블 1
· 23.11.25. 03:25
@글쓴버블 손님 뚝 끊기고 그랬던 곳은 비강남이었어요ㅎ 근데 그러고 확실히 가게 옮기니까 갯수 회복했어요 빠른 손절이 답인듯용.. 숨만 쉬어도 나갈돈이 얼마인데ㅠㅠ 아무튼 그 후에 이지역 저지역 강남도 나가봤는데 선릉쪽 괜찮던데용 손님 많구 저는 역삼쪽에선 좀 조용했어요ㅜ
버블 2
· 23.11.25. 03:28
에휴 몇개 있지도 않은 콜 오래 같이 일한 언니주진 못할망정 nf주는 실장들 머저리들임 한치앞을 못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