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깔 다 부리면서 살거에요 좋게하니까 만만이로 보네 ㅡㅡ
저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어딜가든 그냥 무뚝뚝이나 친절 정도로 하고 다니는데요. 그럼 보통 그냥 깔끔하거나 ㅏ같이 친절하거나 이거든요.
근데 못배워쳐먹은것들은 그렇게 하면 사람을 만만이로 보고 개같이 행동해요 ㅡㅡ 제가 여태까진 그래도 딱히 대응 안하고 휴 ~ 참지 뭐. 알아서 망해라. 이런식인데 ... 뭔가 기운이 바껴가나봐요. 이젠 그 참는 에너지도 쓰기 싫어요.
남한테 그 상황에서 좋게 보이든 나쁘게 보이든 그거 신경쓰는거보다 차라리 성깔대로 지르고 (선은 지켜야겟죠) 그다음부터 함부로 못하게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아직 시민의식 떨어지는 우리나라에서는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는게 맞는 말인듯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