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그렇단건 아니고 제가 떠오르는 경우는.. 어리고 암말 못할거처럼 생긴 외모에 통통하거나 스타일이 구리거나 뭔가 딱 모자라서 만만함 느낌?일때 그랬어요.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노출때문이든 여우같은 태도때문이든 사이즈는 막 좋지 않은데 남자한테 인기는 있을 그런 타입...
비강남이나 경기도 룸 다니던 어릴때.. 언니들이 가끔 야려보고 지정가게 가면 텃세 개부리고 그랬는데. 사이즈 한참 안나와서 솔직히 단순 질투는 아니였던거 같고.
그때 살쪄서 살집있고 볼살에 젖살쩔고 애처럼 생기고 옷도 촌스럽고 스타일 안잡힌 만만이 스타일이였거든요 ㅜㅜ..
지금은 윤곽정리하고 피부관리에 스타일 확잡아서 청순하게 다니니 강남에서도 초이스 기복없이 날아다니는데 (윤곽빼곤 이목구비 딱히 변화없음 살이랑 스타일 그리고 나이변함) 다들 친하게 지내려고 먼저 말걸고, 가끔 주말에 가까운 비강남가도 눈 반짝이면서 쳐다보고 그래요.
그래서 제 주관적인 생각으론 아가씨들이 싫어하거나 막대하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게 테이블에서의 태도랑 일처리고.. 외모로는 크게 만만한 사이즈인데(+스타일,살집) 여우같은 타입 인거 같아요.
언니의 경우는 설명봐서는 질투때문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사이즈업하고 다들 너무 다르게 잘해줘서 그정도로 째려보고 그러는건 좀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뭔가 이유가 있긴 있을거 같아요. 뒤에서 뒷담화 오고갔나?
뭐 그게 아니라 눈치봐서 언니가 우월해서 그러는거 같으면 그냥 높은 업종 가요 언니. 존나 피곤할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