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언니 진짜 힘드시겠어여...
저 이정도의 시골은 처음이여서 몰랐네여ㅜㅜ
지방이여도 마감때 정산하면서 그날 쓴 쓰레기 가져가고 다음날 필요한 비품 같이갔다주거나 당일날 바로는 아니지만 연락바로되고 그뒤 한두시간지나서 갖다주고 건조긴 건조기능있는 세탁기 있었던곳만 갔어서...여긴 무슨 정산을 그담날 일하기전에 준다고하질않나 아님 계좌로 준다고...거기다 언니말대로 주간엔 ㅅ없을거다고하면서 중간중간 자다 늦게까지 일하란 식으로 하시길래...진짜 아무리 먹자로 있지만 개인시간이 있이야힌다고 생각하는입장에선 너무 아니더라구여... ㅜㅜ그나마 초객은 직접 돈받아준다셔서 그건 좀메리트긴 한데 그 메리트말고는 딱히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