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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4.20. 18:34
21살에 사기결혼 당하신 할머니 - 익명 커뮤니티
21살에 사기결혼 당하신 할머니
하
버블 1
· 23.04.20. 18:37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빡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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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4.20. 18:40
ㅠㅠㅠㅠ참 사람들 악랄하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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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4.20. 18:42
ㅁㅊ 근데 옛날 결혼식은 왜 파토못냈는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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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4.20. 19:15
ㅈㄴㄱㄷ 옛날엔 이혼이 흠이 되는 시절이었대여 특히 여자들한텐 거의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구 하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나아진거긴하지만 이혼녀 타이틀이라고 아직도 하자나요 ㅠㅠ
그리고 결혼 적령기가 여자들은 엄청 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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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4.20. 19:19
이혼말구 파토여
친정아빠가 결혼당일에 신랑 얼굴보고 칼 들 정도인데도 억지로 결혼 성사된 이유가 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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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4.20. 19:31
어 그러게여.... 결혼식날 소박맞았다는 소리 안듣게 하려구 눈감고 보내신건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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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4.20. 19:42
파토내도 여자는 큰흠이였던 시절이에요
공부도 일부러 안시켰고
혼자 어디 도망가서 일하며 살수도 없고
결혼하면 평생 남자 노예로 살아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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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4.20. 20:22
저시대엔 파혼도 이혼이랑 다름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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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4.20. 19:14
아 진짜 너무 젊은나이 아깝게 보낸거 같아서 마음아프네요ㅠㅠㅠ
울 할머니두 남자만나서 아빠 낳았는데 어느날 집간다고 사라져서 수소문 해보니 지방에 가정있는 사람이었다고;; 그래서 아빠 평생을 할머니 혼자 키웠다했는데....
진짜 보면 어른들 꼰대소리듣구 못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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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4.20. 20:00
할머니들은 진짜 이런 경우 많았던거 같아요 또 뭐 아들 못 낳아서 계속 첩이 들어 오는 경우 본 부인이랑 한집서 첩이랑 살고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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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4.20. 20:29
너무 안타깝다ㅠㅠ 얼마나 억울하시면 지금도 우실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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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4.20. 20:31
그시절 할머니들 어릴때시집갔는데 거의 중매 신랑얼굴 결혼식장에서 봤다고 이런경우 비일비재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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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4.20. 20:49
ㅅㅂ 역시 한남이네여.. 넘 안타까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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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3.04.21. 00:20
헐....시발 ㅠㅠㅠ할머니 너무 불쌍 ㅠㅠ시바 ㅜㅜ존나 아빠뻘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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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4.21. 01:50
동서들 뭐에요 한남도 아니면서 한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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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3.04.22. 00:21
할머니 너무 안타깝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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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4.22. 02:41
아유 시발 이런거보면 피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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