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내용이야 알수없지말 언니가 올린글로만 보자면
친한친구라기단 친했던친구로남고 천천히 멀어질사이같아보이네요 언니입장에선 서운함이 쌓인게있는상태인거고(고마운상황들이있었지만 내가 주는것보다 돌려받는마음의크기가 적다고느껴지는것들?)그러다보니 이미 계산적인 생각이 같이끼어들어가면서 더 따지게되는거같은거구요 일단 셈을하기시작한상태면 어차피 어떻게든 끈어지게되어있어요 언니가 받은만큼돌려주고 적당한거리만 유지하는게 좋을꺼같아요 그리고 정말 관계로 누군과와 친하게지낸다면 내가 할수있는만큼하고 돌려받는단생각으로 무언가를 베풀지는말아요 나와똑같은사람일순없어요ㅠ 그렇게 하나하나 생각하고 따지다보면 계산적으로 생각하게되고 결국 그런건 말하지않아도 들어나게되어있어요